[로이슈 이장훈 기자] 박한이에 대한 대중들의 이목이 자연스레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이는 박한이의 되돌릴 수 없는 행위로 인해 그가 급작스럽게 야구판을 떠나기 때문.
더욱이 박한이가 술을 마시고 나서 운전대를 잡아 사고까지 내 많은 이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앞서 그는 지난 26일 대구 키움전을 마친 후 지인들과 늦은 저녁 식사를 했고, 술도 마셨다.
다음 날 아침 자녀의 등교를 위해 운전대를 잡았고, 돌아오는 과정에서 사고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더욱이 음주측정 결과 혈중알콜농도 0.065%로 면허정지 수준이 나오며 정든 야구판을 떠나게 됐다.
날이 갈수록 술을 마신 채 운전대를 잡는 것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가 심상치 않기에 그의 단 한번의 잘못된 선택을 두고 안타까워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성실히 한 팀에서 뛰며 꾸준한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기에 더욱 그런 것으로 보인다.
이에 인터넷상에서는 다양한 글들이 이어지고 있다.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박한이, 되돌릴 수 없는 행위...하루종일 뜨거운 감자
기사입력:2019-05-28 09:33:05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6,562.72 | ▼273.08 |
| 코스닥 | 803.98 | ▼17.27 |
| 코스피200 | 1,031.53 | ▼43.77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5,767,000 | ▼947,000 |
| 비트코인캐시 | 336,300 | ▼4,700 |
| 이더리움 | 3,293,000 | ▼38,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965 | ▼75 |
| 리플 | 1,829 | ▼24 |
| 퀀텀 | 1,127 | ▼11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5,675,000 | ▼982,000 |
| 이더리움 | 3,290,000 | ▼39,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945 | ▼95 |
| 메탈 | 321 | ▼1 |
| 리스크 | 137 | ▼1 |
| 리플 | 1,829 | ▼23 |
| 에이다 | 268 | ▼3 |
| 스팀 | 60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5,740,000 | ▼950,000 |
| 비트코인캐시 | 336,400 | ▼4,100 |
| 이더리움 | 3,296,000 | ▼37,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940 | ▼120 |
| 리플 | 1,829 | ▼24 |
| 퀀텀 | 1,125 | 0 |
| 이오타 | 58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