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 해체 공식화...각자의 길 간다

기사입력:2019-02-18 13:31:55
출처 TS

출처 TS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김가희 기자] 18일 공식적으로 역사 속으로 잠들게 된 BAP다.

이날 소속사 측은 BAP가 저마다 각자의 길을 걷게 된다는 사실을 언급하면서 팬들을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다.

일단 알려진 바로는 BAP 멤버 일부의 계약이 더 이상 진행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더불어 이들은 저마다 각자의 활동을 할 것으로도 점쳐진다.

이날 소속사 측은 B.A.P 멤버 힘찬, 대현, 영재, 종업 씨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운을 뗐다.

이어 B.A.P 멤버 힘찬, 대현, 영재, 종업 씨는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되어 더 이상 재계약을 맺지 않고 각자의 길을 모색하기로 상호 합의했다고 했다.

그 동안 B.A.P 멤버 힘찬, 대현, 영재, 종업 씨에게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국내외 많은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응원을 해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768.01 ▲99.96
코스닥 808.89 ▲14.11
코스피200 891.30 ▲13.14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520,000 ▼71,000
비트코인캐시 371,200 ▼900
이더리움 3,243,000 ▼13,000
이더리움클래식 10,330 ▼30
리플 1,745 ▼5
퀀텀 1,140 ▼1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98,000 ▼116,000
이더리움 3,247,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0,350 ▼30
메탈 352 ▼4
리스크 268 ▼5
리플 1,745 ▼6
에이다 293 ▲1
스팀 70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70,000 ▼160,000
비트코인캐시 372,200 ▼600
이더리움 3,245,000 ▼10,000
이더리움클래식 10,350 ▼40
리플 1,746 ▼5
퀀텀 1,155 0
이오타 59 ▼1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