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발렌타인데이' 스페셜 이벤트

기사입력:2019-02-12 01:17:45
(사진=에버랜드)

(사진=에버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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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임한희 기자] 삼성물산 리조트부문(대표 정금용)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오는 14일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사랑하는 사람과 달콤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로맨틱 데이트 코스를 준비했다고 12일 밝혔다.

특히 에버랜드에서는 3월 14일까지 졸업•입학•입사 등 새로운 출발을 앞둔 사람들을 응원하는 '콩-그레듀에이션(Con-graduation)' 축제가 펼쳐지고 있어, 연인과 함께 T익스프레스, 더블 락스핀 등 스릴 어트랙션을 2회 연속 탑승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다.

먼저 발렌타인데이 당일인 14일에는 소중한 사람들과의 특별한 추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도록 발렌타인데이 파티 분위기의 커플 포토존을 운영한다.

알파인 라운지 실내에 위치한 감성 사진관에는 은은한 달빛에 비친 커플 실루엣을 촬영할 수 있는 '달달 포토존'과 황금빛 발렌타인데이 레터링 풍선으로 꾸며진 '파티 포토존'이 새롭게 마련돼 사랑스러운 커플샷을 남길 수 있다.

특히 발렌타인데이 커플 포토존에서 촬영한 사진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본인 SNS에 게시하는 인증샷 이벤트에 참여하면, 미니 초콜릿부터 고급 초콜릿까지 다양한 초콜릿을 즉석에서 뽑을 수 있는 '초콜릿 뽑기 대작전' 응모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에버랜드는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해 당일 이용권 2매와 초콜릿 뽑기 응모권으로 구성된 2인 커플 패키지를 정상가 대비 46% 할인된 5만8천원에 선보이며, 2인 커플 패키지를 이용해 당일 현장 방문한 선착순 400명에게는 사파리월드 우선탑승권도 증정한다.

발렌타인데이 커플 패키지는 소셜 커머스나 오픈마켓 등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구입 가능하다.

한편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진행되는 멀티미디어 불꽃쇼 '로맨스 인 더 스카이'가 발렌타인데이 당일인 14일에도 특별히 펼쳐진다.

겨울철 에버랜드 야간 대표 공연인 '로맨스 인 더 스카이'는 콩-그레듀에이션 축제 기간 평소보다 불꽃 종류와 발사량을 늘려 더욱 스펙터클한 불꽃쇼를 선보이고 있어 발렌타인데이의 스페셜 마무리 코스로 적극 추천한다.

발렌타인데이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한희 기자 newyork29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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