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이장훈 기자] 김영세가 이른아침부터 좋지않은 소식으로 대중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상황이다.
많은 이들에게 다소 생소할 수 있는 김영세 이름이 실검 상단에서 오르락내리락하고 있다.
한 매체는 김영세 패션디자이너가 성추행 의혹으로 조사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한 삼십대 남성은 패션디자이너인 그를 지난해 9월 성추행으로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이도 비슷한 일을 당했다고 말해 방송 직 후 논란이 일고있다.
한편 김영세 디자이너는 이에 대해 강하게 부인했다.
그는 "(접촉)할 수 있는 상황이 못됐어요. 그 친구는 2미터 안에 가까이 오지 않았으니까요. 이게 연극입니까 아니면 드라마입니까"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알고 삼십대 남성이 돈을 뜯어내기 위해 의도적으로 접근했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김 씨에게 강제추행 혐의를 적용해 사건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긴 것으로 전해졌다.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김영세, 급작스레 알려진 몹쓸짓? 이른아침부터 '시끌시끌'
기사입력:2019-01-24 06: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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