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킬 수 없는 그날...징역 20년 선고, 여전히 대중들의 반응은 싸늘

기사입력:2019-01-18 13:00:04
출처 : 케이비에스 보도화면

출처 : 케이비에스 보도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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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김가희 기자] 18일 과천토막살인범이 징역 20년을 선고 받았다는 소식에 여전히 대중들의 반응은 싸늘하다.

이날 재판부는 손님으로 온 ㄱ씨의 목숨을 빼앗은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변 씨에 대해 징역 20년을 선고했다.

당초 사정당국에 그의 혐의에 중하다가 판단해 무기를 구형했지만 재판부는 우발적이고 반성을하고 있다는 점을 들며 징역 20년을 선고했다.

변 씨가 징역 20년을 선고 받은 사건은 앞서 손님으로 온 목숨을 잃은 ㄷ씨와 다툼을 벌이다가 돌이킬 수 없는 일을 저질렀다.

이후 같은 날 그를 인근 놀이시설 부근에 유기한 혐의다. 더불어 사건은 당시 심한 악취가 난다는 신고를 받은 당국이 현장에서 분리된 남자의 시신을 발견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이후 당국은 추적 끝에 충남 인근 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그를 붙잡는데 성공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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