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17일 승전보에도 '이승우'가 때 아닌 질타가 일고 있는 상황이다.
앞서 벤투사단은 중국과의 경기에서 승리를 따내며 상대적으로 환상의 대진표를 갖고 다음 경기에 진출한 상황이다.
하지만 '이승우'가 경기가 끝난 직후 분을 참지 못한 듯 돌발행동을 한 것이 도마 위에 오른 것.
이날 '이승우'는 마지막 선수교체까지 자신이 부름을 받지 못하자 그대로 속내를 드러낸 것.
상황이 이렇다보니 대중들의 질타도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그를 이해한다는 반응도 있다.
'이승우'는 톡톡 튀는 행보로 그라운드를 누빈 바 있지만 벤투호에 뒤늦게 승선에도 불구하고 부름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뿐만 아니라 벤투사단 내에서도 그의 이 같은 행동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이해한다는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자신 이름 없자 드러난 속내....이승우, 승전보에도 침울'
기사입력:2019-01-17 12: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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