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떠난 친구의 겉옷 입은 당당함...중학생 추락사, "죽은 이의 몸이 너무나 차가웠다"

기사입력:2018-11-18 05:03:34
[로이슈 이장훈 기자] 중학생 추락사 이면에는 친구들의 몹쓸짓이 작용해 결국 지난 16일 구속됐다는 소식이 전해진데 이어 이번 일과 관련해 또 다른 이야기가 알려졌다.

중학생 추락사에 가담한 이들 중 한명이 세상을 떠난 이의 패딩점퍼를 입은 상태로 모습을 드러낸 사실이 전해지며 많은 이들이 성난 마음을 표했다.

앞서 이들은 그의 전자담배를 뺏고 돌려주겠다고 옥상으로 유인한 후 1시간20분 남짓 폭행을 가한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옥상에서 이를 벗어나기 위해 움직이다 이런 안타까운 일이 생긴 것으로 내다봤다. 하지만 다른 이야기도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한 매체에 따르면 조치를 취한 경비원이 "당시 그의 몸이 너무나 차가웠다"고 밝혔기 때문.

이로인해 많은 이들은 이번 일에 정확한 진실 규명이 되야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출처 :보도화면 일부 장면 캡쳐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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