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만의 속앓이도 있었나?'...장미여관, '역사 속으로...육중완-강준우 합체

기사입력:2018-11-12 12:29:10
록스타뮤직앤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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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김가희 기자] 역사 속을 사라짐과 동시에 잡음도 속출하고 있는 장미여관이다.

12일 육중완과 강준우 등의 장미여관은 공식적으로 갈라서게 된 사실이 소속사 등을 통해 전해지면서 잡음도 일고 있다.

이날 소속사 측은 멤버들간의 의견차이로 인해 공식적으로 활동을 마무리 하고 육중완과 강준우만 2인조로 활동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장미여관의 소속사 측의 이 같은 언급과 달리 나머지 멤버 3인은 불편한 심정을 드러냈다.

이들 멤버들은 이 같은 입장이 나온 직후 육 씨와 강 씨 등이 자신들이 나가줄 것을 요청했다고 언급하면서 잡음이 일고 있다.

그러면서 해체가 아니라 분해라고 언급하면서 이들간의 대립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들은 앞서 칠년 전 대중들에게 첫 선을 보이면서 신선한 음악으로 큰 사랑을 받아 온 바 있다.

여기에 멤버 육중완은 그동안 예능프로 등을 통해 다방면으로 활약하는 등 이웃집 아재 이미지로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출처)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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