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개도국 아동 의료지원으로 글로벌 사회공헌 박차

기사입력:2018-10-31 18:31:03
지난 28일 인천국제공항에 입국한 우즈베키스탄 심장병 환아 가족과 가스공사 상생협력부 직원들. (사진=한국가스공사)

지난 28일 인천국제공항에 입국한 우즈베키스탄 심장병 환아 가족과 가스공사 상생협력부 직원들. (사진=한국가스공사)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김영삼 기자]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는 미래세대를 위한 글로벌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우즈베키스탄 심장병 환아 2명을 국내로 초청해 수술 지원에 나섰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초청된 환아들은 지난 28일 입국 후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약 3주간 수술 및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가스공사는 지난 2012년부터 분당서울대병원과 협업해 매년 2명의 개발도상국 심장병 환아에 대한 의료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올해까지 이라크 4명, 우즈베키스탄 10명 등 총 14명의 수술을 지원했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국내 사회공헌 활동뿐만 아니라 우즈베키스탄 수르길 가스전 사업 등 해외자원개발과 연계한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자원보유국과의 우호를 다지고 글로벌 에너지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가스공사는 이밖에도 2010년부터 중증장애아동 재활을 지원하는 ‘온누리 R-BANK’사업으로 현재까지 장애아동 1,116명을 진료하고 375명에게 재활보조기구를 후원했으며, 해외자원개발 대상국인 모잠비크 현지에 기술훈련학교를 신설해 배관·용접공 양성 및 독자적 교육자생체계 구축 지원에도 앞장서고 있다

김영삼 기자 yskim@lawissue.co.kr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937.66 ▼74.78
코스닥 753.23 ▼18.05
코스피200 935.87 ▼10.53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464,000 ▲35,000
비트코인캐시 385,500 ▼1,000
이더리움 3,134,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0,040 ▲20
리플 1,723 ▼3
퀀텀 1,115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502,000 ▲67,000
이더리움 3,138,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10,060 ▲30
메탈 363 0
리스크 265 ▼8
리플 1,723 ▼4
에이다 271 0
스팀 67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520,000 ▲90,000
비트코인캐시 385,400 ▼2,100
이더리움 3,135,000 ▲8,000
이더리움클래식 10,000 0
리플 1,723 ▼4
퀀텀 1,109 0
이오타 55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