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 열쇠 복제해 이웃집 털려던 50대 구속

기사입력:2018-06-20 10:38:43
[로이슈 전용모 기자] 경남마산동부경찰서는 이웃집 우유 배달함에 있던 현관 열쇠 등을 복제한 후 현관문을 열고 주거에 침입, 금품을 물색하다 미수에 그친 피의자 A씨(52)를 특가법(상습절도) 위반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5월 중순경 창원시 피해자 집 대문에 걸려 있던 우유 배달함에서 현관 열쇠를 절취한 후 이를 복제해 지난 6월 5일 오후 7시20분경 피해자 주거지에 침입, 금품을 물색하던 중 피해자에게 발각돼 미수에 그친 혐의다.

경찰은 “피의자가 절도 미수죄이지만 누범기간(3년)에 다시 범행을 저질러 특가법 적용을 해 구속영장이 발부됐다”고 전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035.35 ▼348.89
코스닥 837.03 ▼12.16
코스피200 942.07 ▼62.85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2,808,000 ▼172,000
비트코인캐시 366,000 ▼3,400
이더리움 3,394,000 ▼12,000
이더리움클래식 10,930 ▼170
리플 1,837 ▼19
퀀텀 1,249 ▼14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2,762,000 ▼124,000
이더리움 3,392,000 ▼12,000
이더리움클래식 10,910 ▼190
메탈 398 ▼6
리스크 284 ▼7
리플 1,837 ▼17
에이다 317 ▼3
스팀 77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2,830,000 ▼110,000
비트코인캐시 366,400 ▼4,200
이더리움 3,393,000 ▼12,000
이더리움클래식 10,940 ▼140
리플 1,836 ▼21
퀀텀 1,262 0
이오타 67 ▼2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