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 1층 '자쿠자쿠' 맴장에서 모델들이 아이스크림 샌드 '히야자쿠', 슈크림 디저트 '크로칸슈',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소개하는 모습.((사진=롯데백화점)
이미지 확대보기‘히야자쿠’는 여름 시즌에 한정으로 선보이는 품목으로 아몬드와 머랭으로 만든 ‘크로칸’으로 감싸 바삭하게 구운 슈 페이스트리에 유기농 우유로 만든 아이스크림으로 속을 채운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진한 우유의 풍미가 나는 달콤한 맛이 특징이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매장에서는 ‘소프트 아이스크림’과 ‘크로칸슈’도 판매한다. ‘소프트 아이스크림’은 신선한 우유의 부드럽고 진한 맛과, 크로칸 토핑의 바삭하고 달콤한 맛의 조화가 특징이다. ‘크로칸슈’는 주문 즉시 바삭한 ‘크로칸’에 매장에서 직접 만든 커스터드 크림으로 속을 채워 제공한다. 소프트 아이스크림과 크로칸슈는 하루에 평균 700개 이상 판매될 정도로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한편 ‘히야자쿠’와 ‘소프트 아이스크림’이 4,800원, ‘크로칸슈’가 3,600원이다.
임한희 기자 newyork291@l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