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구원파라는 단어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로이슈 이장훈 기자]
모 매체가 2일 오전에 박진영이 구원파 모임에 있던 상황들을 다수의 음성과 사진을 공개하면서부터다.
이로 인해 하루가 지난 3일 이른 아침까지도 박진영, 구원파가 모 포털사이트 실검 상단에서 오르락내리락 할 정도.
이런 급작스런 상황에 박진영은 구원파와 관련해 빠르게 항의했다.
아직까지도 인터넷상에는 각양각색의 글들도 이어지고 있는 상태다.
의혹을 반박한 그는 예정된 스케줄이었던 연예인 농구대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구원파 측에서도 "박진영이 참석했다는 집회는 우리와 상관이 없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음악적 동료이자 작곡 스승인 김형석은 인터넷상에 평소 그의 모습을 잘 안다며 두둔해주는 발언을 남기기도 했다.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구원파' 의도치 않은 연결...박진영, 하루가 지나도 여전히 쏠리는 이목
기사입력:2018-05-03 03: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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