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화재로 또 다시 당국의 간담이 서늘케 한 하루였다.
17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안동 소재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긴급 출동하는 일이 발생했다.
알려진 바로는 이날 점심시간을 앞두고 안동 화재가 발생해 인근 주민들도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불은 곧바로 시꺼먼 연기와 함께 삽시간에 맑은 하늘을 뒤덮었고 사태는 크게 확산될 조짐을 보였다.
특히 이날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곧바로 소방인력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지만 불은 쉽게 잡히지 않았고 진화 2시간여 만에 큰불을 잡는데 성공했다.
더불어 당국은 잔불 정리가 끝나는대로 안동 화재 원인을 다각도로 조사할 방침이다. (사진은 NEWSIS)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안동 화재, '또 다시 간담 서늘케 한 불소식...급박했던 하루'
기사입력:2018-04-17 15:5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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