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식 여비서가 과거 승진하는 과정을 둘러싸고 잡음을 속출하고 있다.
9일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는 김기식 금감원장의 과거 여비서의 승진 과정을 대한 의혹을 제기하면서 논란이 수면 위에 올랐다.
알려진 바로는 김기식 여비서인 ㄱ씨는 인턴 신분에서 9급으로 뛰어올랐고, 이후 1년도 되지 않아 7급으로 수직 상승했다는 주장이다.
특히 김 원장은 과거 국회의원 시절 외유 논란으로 도마 위에 오른 상황인데 김 원내대표는 당시 같이 동행했던 인물인 논란의 ‘김기식 여비서’라고 설명했다.
이 같은 의혹이 일자 김 원장은 곧바로 당시 출장 때 해당 ㄱ씨가 관련 업무의 담당자였던 사실을 해명했다.
또 김 원장은 수직 상승 승진에 대해 결원시 내부적으로 승진 시키는 관례에 따라 급수가 올라간 것이라고 해명했다. (방송 보도화면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김기식 여비서, 직책 수직상승 두고 잡음 속출...연일공방 '뒷말무성'
기사입력:2018-04-10 12: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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