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임한희 기자] 오리온 그룹이 MB 측에 당선축하금 1억 원 전달’ 및 ‘자백받고도 조서에서 삭제… 검찰이 덮었다’ 며 앞서 한매체에서 보도한 이후, 오리온 측에서 즉각 입장을 전했다.
16일 오리온그룹 따르면 오리온의 최고경영진은 이명박 전 대통령에게 당선축하금을 포함한 어떠한 명목으로도 금전을 요구 받은 적이 없으며, 이명박 전 대통령에게 금전을 전달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오리온그룹 관계자는 "한매체 보도에 등장하는 오리온 전직 고위 임원 A씨는 조경민 전 사장이며, 2012년 횡령·배임 등 회사에 막대한 피해를 끼친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 이후 조 전 사장은 약 3년간에 걸쳐 오리온 최고경영진에 대한 지속적 음해와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으며, 현재 오리온과 조 전 사장 간에는 다수의 민·형사 소송이 진행중이다" 고 언급했다.
그는 이어 "보도 내용 중 청담동 클리닉 김 모 원장에게 2010년 2억 원을 전달한 당사자 역시 조 전 사장이며, 이화경 부회장이 이를 지시했다는 주장은 전혀 사실 무근임을 명확히 밝힌다며, 이에 관해서는 2012년 검찰 조사를 통해 법의 판단을 받은 바 있다" 고 설명했다.
한편 오리온은 즉시 조 전 사장에 대해 명예훼손 및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임한희 기자 newyork291@lawissue.co.kr
오리온 그룹, "MB 측에 당선축하금 1억원 전달"... 입장 밝혀
기사입력:2018-03-16 23:27:25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642.21 | ▲88.29 |
| 코스닥 | 1,159.55 | ▲38.11 |
| 코스피200 | 838.70 | ▲11.06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5,690,000 | ▲54,000 |
| 비트코인캐시 | 708,500 | ▼2,000 |
| 이더리움 | 3,225,000 | ▼2,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920 | ▼30 |
| 리플 | 2,108 | ▲3 |
| 퀀텀 | 1,359 | ▲1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5,606,000 | ▼12,000 |
| 이더리움 | 3,228,000 | 0 |
| 이더리움클래식 | 12,930 | 0 |
| 메탈 | 414 | ▲1 |
| 리스크 | 194 | ▲1 |
| 리플 | 2,107 | ▲2 |
| 에이다 | 402 | ▼1 |
| 스팀 | 91 | ▲1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5,620,000 | ▲10,000 |
| 비트코인캐시 | 708,500 | ▼1,500 |
| 이더리움 | 3,226,000 | ▼2,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930 | ▼30 |
| 리플 | 2,108 | ▲2 |
| 퀀텀 | 1,352 | 0 |
| 이오타 | 89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