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사랑, 허경영 관련 말말말...하루가 지나도 뜨거운 감자

기사입력:2018-03-10 05:52:31
[로이슈 이장훈 기자] 최사랑 허경영이 많은 이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는 최사랑이 작심한 듯 허경영 관련 이야기를 쏟아냈기 때문.

이에 최사랑 허경영은 하루가 지난 10일 이른 아침까지도 모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서 이름이 올라와 있다.

최사랑 허경영 두 사람을 두고 인터넷상에서는 다양한 글들이 이어지고 있는 상태다.

9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최사랑은 “저는 미국에 살다가 한국에 돌아와서 우연히 허경영 씨를 알게 됐다. 그 인연으로 제 노래를 작사해주셨다. 우연이 반복되면서 서로 인연으로 믿게 됐다. 저는 한번의 이혼 아픔이 있었다. 한국에서 의지할 곳 없을 때 허경영이 보여준 따뜻함과 자상함에 나이 차를 떠나 마음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허경영은 자신과 함께 하면 영부인이 될 것이다. 결혼을 하겠다고 했다. 사실혼 관계로 동거를 하게 됐다”면서 “제 가수 활동 역시 허경영이 도왔다. 수행비서 역할을 하면서 24시간을 곁에 함께 했다. 그런데 지난 1월 열애설이 난 후 자신을 이용하는 것처럼 말했다. 자신의 지자들에게 저를 이상한 여자로 매도했다. 유령처럼 있기를 원했다. 한 여자로서, 인간으로서 마음의 상처를 입고 실망을 했다”고 덧붙였다.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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