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잡음 진화로 곤욕...마리몬드, 불똥 뛸라 '윤홍조 대표'

기사입력:2018-02-26 13:56:07
[로이슈 김가희 기자] 부친의 성추문에 마리몬드 윤홍조 대표가 사과하는 등 곤혹을 치르고 있다.

26일 윤 대표는 자사 홈페이지 공지글을 통해 최근 불거지고 있는 부친의 성추문과 관련돼 공식적으로 사과했다.

사과 글을 통해 부친의 과거 행동에 대해 비판하면서 가족 역시도 이 비판을 그냥 넘기지 않을 것임을 시사했다.

윤 대표의 이 같은 가족사에 일단 업체 측도 적잖은 곤욕이 예상된다.

특히 업체는 위안부 할머니들의 작품을 기반으로 관련 상품을 내놓고 있는 사회적인 기업을 운영하는 업체인데 부친의 이 같은 성추문이 도마 위에 올랐기 때문이다.

한편 앞서 윤호진 연출은 지난 24일부터 성추문과 관련해 이름이 거론되기 시작했다. 특히 윤 연출이 문화계에서는 영향력이 큰 인물이라 충격이 배가 되기도.

소식을 접한 이들은 인터넷상에서 하루가 멀다하고 들려오는 이런 몹쓸짓에 깊은 우려와 이번 기회에 다 싹 뽑아버리자는 글들이 이어지고 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42.21 ▲88.29
코스닥 1,159.55 ▲38.11
코스피200 838.70 ▲11.06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5,738,000 ▼150,000
비트코인캐시 706,000 ▼3,500
이더리움 3,236,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2,910 ▼10
리플 2,112 0
퀀텀 1,352 ▼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5,803,000 ▼135,000
이더리움 3,237,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2,920 ▲10
메탈 413 ▼2
리스크 194 0
리플 2,112 0
에이다 403 ▼1
스팀 90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5,670,000 ▼200,000
비트코인캐시 706,500 ▼3,000
이더리움 3,234,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2,940 ▲30
리플 2,109 ▼2
퀀텀 1,352 0
이오타 89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