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맛을 줄인 더욱 건강한 설 명절 ‘잡채 레시피’ 만드는 방법은?

기사입력:2018-02-13 22:39:53
잡채 이미지, (사진=포도컴_

잡채 이미지, (사진=포도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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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김영삼 기자] 민족의 대 명절 설이 다가왔다. 전, 불고기, 떡 등 다양한 명절음식에서도 단연 빠질 수 없는 메뉴는 잡채다. 최근 방영중인 ‘윤식당’ 에서도 마더소스를 활용한 잡채가 외국인들에게 호평을 받으며, 불고기와 비빔밥을 이을 한식 대표메뉴로 부상했다.

잡채는 당면, 고기, 야채 등 기본재료의 손질은 물론이고 맛있는 양념을 준비하기 어렵기 때문에 요리하기 번거로운 음식으로 유명하다. 윤기가 반지르르한 맛있는 잡채를 더욱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잡채 간편 레시피’를 소개한다.

먼저 간장, 다진 마늘, 다진 대파, 이유, 참기름, 참깨, 설탕, 소금 후추 적당량을 모두 넣고 섞어 잡채 양념을 만든다. 그리고 끓는 물에 당면을 삶아 찬물에 헹군 후 물기를 빼고 올리브오일과 참기름, 소금을 넣고 살짝 볶는다. 그 다음 소고기와 물에 불린 표고버섯, 물에 불린 목이버섯은 잡채양념을 넣어 10분 정도 재워 놓는다.양파, 당근, 파프리카는 슬라이스 한 후 볶는다. 볼에 당면과 볶아낸 모든 재료 넣어 남은 양념장과 참깨로 버무리며 마무리한다.

맛있는 잡채를 더욱 건강하게 먹고 싶다면, 일반 간장대신 저염 간장을 사용해볼 것을 추천한다. ‘짠맛을 줄인 건강한 양조간장’은 100% 자연 숙성 양조간장으로 기존 간장 대비 염도를 25%이상 낮추었으며, 간장 고유의 감칠맛과 향이 더욱 살아난다. 합성보존료를 첨가하지 않았기 때문에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다.

신송식품의 마케팅 담당자는 ‘건강한 발효를 연구하는 신송식품의 저염장류로, 더욱 건강하고 맛있는 명절음식 준비하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신송식품의 ‘짠맛을 줄인 건강한 양조간장’ 및 ‘짠맛을 줄인 건강한 고추장, 재래된장, 양념쌈장’의 저염장류 시리즈는 할인점 및 온라인, 마트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김영삼 기자 yskim@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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