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수면 위...고현정 하차, 잡음만 무성했던 의혹들...팽팽하게 엇갈린 주장들

기사입력:2018-02-08 14:36:23
[로이슈 김가희 기자] 드라마 제작 도중 빚어진 갈등이 고현정 하차로 이어지면서 수면 위에 올랐다.

8일 드라마 ‘리턴’측은 그녀의 하차를 공식하면서 최근 불거진 갖가지 의혹들이 수면 위에 불거졌다.

다만 현재 양측이 입장이 팽팽하게 엇갈리고 있는 상황이다. 드라마 측에 배우의 갑질을 주장하는 반면 고 씨 측은 방송사의 갑질로 맞서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양측이 이 같은 주장과 달리 고스란히 시청자들이 방송 일정에 차질을 빚으면서 피해를 보게 됐다.

다만 일각에서는 8일 방송이 결방된 것을 이와 연관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실제 방송사는 올림픽으로 인한 결방이라도 확대해석을 경계한 상황이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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