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새벽부터 뜨거운 감자...최영미 시인 '괴물', 쏠리는 눈눈눈

기사입력:2018-02-07 09:10:03
[로이슈 김가희 기자] 많은 사람들이 이른 새벽부터 최영미 시인 '괴물'에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로인해 최영미 시인 '괴물'이 모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단을 차지하고 있을 정도.

이는 최영미 시인이 자신의 시 '괴물' 속 이야기를 한 프로에 나와 했기 때문.

인터넷상에서 많은 이들의 최영미 시인의 '괴물'에 관심이 쏠리며 각양각색의 글들이 달리고 있다.

JTBC '뉴스룸' 손석희 앵커는 “‘괴물’로 지목된 시인이 이날 한 언론에 ‘30년 전 후배들을 격려한다는 취지에서 한 행동이 오늘날에 비추어 성희롱으로 규정된다면 뉘우친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에 최영미 시인은 “우선 당사자로 지목된 문인이 내가 시를 쓸 때 처음 떠올린 문인이 맞다면 구차한 변명이라고 생각한다“고 단호하게 답했다.

이어 “그는 상습범이다. 여러 차례 너무나 많은 성추행과 성희롱을 목격했고 피해를 봤다. 피해자가 셀 수 없이 많다”고 거침없이 폭로했다.

그는 “93년 전후로 문단 술자리에 많이 참석했다. 그때 목격한 풍경은 놀라울 정도로 충격적이었다. 내가 문단이 이런 곳인지 알았다면 여기 들어왔을까 싶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방송화면 일부캡처)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42.21 ▲88.29
코스닥 1,159.55 ▲38.11
코스피200 838.70 ▲11.06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6,551,000 ▲493,000
비트코인캐시 707,500 ▲2,500
이더리움 3,252,000 ▲20,000
이더리움클래식 12,970 ▲70
리플 2,116 ▲5
퀀텀 1,358 ▲1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6,644,000 ▲561,000
이더리움 3,248,000 ▲16,000
이더리움클래식 12,960 ▲40
메탈 415 ▲2
리스크 195 ▲1
리플 2,116 ▲4
에이다 404 ▲2
스팀 91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6,590,000 ▲560,000
비트코인캐시 707,000 ▲2,500
이더리움 3,249,000 ▲15,000
이더리움클래식 13,000 ▲110
리플 2,116 ▲7
퀀텀 1,352 0
이오타 89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