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희진이 한 예능에서 한 발언이 이보영 측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앞서 장희진은 한 방송에 출연해 과거 이보영과의 일화 아닌 굴욕담에 가까운 발언을 쏟아내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줬다.
문제는 이 같은 장희진의 발언에 당사자인 이보영 측이 여전히 골머리를 앓고 있는 것.
발언은 장희진이 그녀와 함께 갈때마다 음식 등의 서비스를 받는다는 일화 등을 전하는 과정이었지만 당사자의 불편이 시작된 것.
이에 이보영을 향한 비난이 최근까지 쏟아지자 그녀의 소속사 측은 비판에 대한 칼날까지 빼놓은 상황이다. (방송 속 한 장면)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장희진, '웃자고 한 말말말...이보영 측 골머리 여전히 '뒷말 무성'
기사입력:2018-01-08 1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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