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오는 28일부터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 실시

“선물세트 일찍 구매하면 혜택이 큽니다!” 기사입력:2017-12-26 18:20:15
(사진=롯데마트)

(사진=롯데마트)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임한희 기자] 롯데마트가 오는 28일부터 내년 2월 1일까지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사전예약 기간에 선물세트를 구매하는 고객을 위한 혜택도 강화했다. 엘포인트(L.Point) 회원에게는 최대 40% 할인을 제공하며, 롯데, 비씨, 신한, KB국민 등 10대 카드(현대/하나/우리/NH농협/전북은행/광주은행 카드 포함)로 구매 시 최대 30% 할인해 준다.

또한 엘페이(L.pay)로 결제 시 5천원 상품권을 증정하며, 일정 수량 이상 구매 시 하나를 더 주는 덤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특히 선물세트를 미리 구매하는 고객들을 위한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해 오는 28일부터 내년 1월 10일까지 10대 카드로 1000만원 이상 구매 시 150만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 30만원 이상 3만원, 50만원 이상 5만원, 100만원 이상 1000만원 미만 100만원 당 13만원 상품권 증정)

롯데마트는 최근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개정안 통과로 농∙축∙수산물 함량이 50%가 넘는 상품에 한해 상한선이 10만원으로 변경됨에 따라 10만원 이하 명절 선물세트를 강화했다.

과일세트에서는 ‘천하제일 귀하게 자란 큰 배(9入)’, ‘천하제일 귀하게 자란 큰 사과(12入)’를 9만9천원에 처음으로 선보인다. 더불어 ‘한우 갈비정육세트(한우 냉동 찜갈비/국거리/불고기 각 0.7kg, 양념소스)’는 정상가가 11만원이지만, 사전예약기간 동안에는 9만 9천원에 구입이 가능하다.

이상진 롯데마트 마케팅부문장은 “최근에는 사전예약 판매 실적이 전체 명절 선물세트 실적의 가늠자가 될 정도로 중요성이 커졌다”며 “이에 일찍 구매하는 고객들이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대폭 늘리고, 김영란법 개정안이 통과됨에 따라 10만원 미만 신선 선물세트를 강화했다”고 말했다.

한편,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구매는 롯데마트 전 점의 도와드리겠습니다(고객만족센터) 코너나 롯데마트가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인 롯데마트몰에서 가능하며, 내년 1월 25일 이후부터 고객이 원하는 날에 배송될 예정이다.

임한희 기자 newyork291@lawissue.co.kr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835.80 ▲15.78
코스닥 821.25 ▼13.04
코스피200 1,075.30 ▲3.45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7,476,000 ▲251,000
비트코인캐시 342,400 ▲1,600
이더리움 3,373,000 ▲10,000
이더리움클래식 10,050 ▲40
리플 1,896 ▲5
퀀텀 1,140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7,489,000 ▲219,000
이더리움 3,374,000 ▲12,000
이더리움클래식 10,040 ▲10
메탈 325 0
리스크 137 ▼2
리플 1,896 ▲5
에이다 274 ▲1
스팀 59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7,460,000 ▲280,000
비트코인캐시 341,700 ▲700
이더리움 3,374,000 ▲14,000
이더리움클래식 10,050 ▲20
리플 1,895 ▲4
퀀텀 1,134 0
이오타 55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