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시, 돌이킬 수 없는 길 걸었다...어쩌다 연예면 아닌 사회면으로 갔나

기사입력:2017-12-15 16:47:24
'쿠시'가 돌이킬 수 없는 일이 저질러 사회면을 장식하고 있다.

15일 한 매체는 방배서의 말을 인용해 최근 '쿠시'가 경찰의 잠복근무에 마약류 관련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특히 알려진 바로는 '쿠시'는 당시 한 무인시스템의 보관장소로 물건을 가질러 갔다가 현장에서 첩보를 입수하고 잠복하던 경찰들에게 검거된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조만간 '쿠시'와 관련 추가 조사를 벌인 뒤 사건을 검찰로 송치할 것으로 알려졌다. / 방송 속 한 장면 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08.17 ▼159.84
코스닥 790.63 ▼18.26
코스피200 868.27 ▼23.03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846,000 ▲303,000
비트코인캐시 374,700 ▲800
이더리움 3,228,000 ▲19,000
이더리움클래식 10,420 ▲40
리플 1,746 ▲5
퀀텀 1,159 ▲1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892,000 ▲374,000
이더리움 3,229,000 ▲20,000
이더리움클래식 10,420 ▲60
메탈 356 ▲2
리스크 263 ▲3
리플 1,747 ▲5
에이다 293 ▲2
스팀 71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830,000 ▲360,000
비트코인캐시 374,700 ▲1,600
이더리움 3,228,000 ▲20,000
이더리움클래식 10,440 ▲70
리플 1,746 ▲5
퀀텀 1,155 0
이오타 61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