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송선미 송선미 남편 살해범이 단순 사고가 아닌 사주 받은 사실을 결국 시인했다.
송선미 남편 살해범 소식에 "너무하네 진짜 잔인하게 한가정이 박살났네" "에혀....그렇다고 사람을..휴" "과한 욕심이 결국 본인에게 화가 되어 돌아오는군요" 등의 글들이 달리기도 했다.
앞서 송선미 남편 ㄱ 씨는 지난 달 8월에 서초구 한 사무실에 ㄴ씨에게 칼에 찔렸고 결국 숨을 거뒀다.
당시 송선미 남편 살해범 ㄴ 씨는 경찰에 정보 제공으로 이억원을 주기로 했지만 천만원 줘서 우발적으로 저질렀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검찰 조사 결과 우발적 사고가 아님이 밝혀진 바 있다.
(송선미 남편 살해범/ 방송캡처)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송선미 남편 살해범 향한 분노..."잔인하게 한 가정을 박살" 글도 등장
기사입력:2017-11-02 21:4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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