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 감염자 여학생 사건이 발생하면서 사회적 파장이 예고되고 있다.
최근 용인 동부서에 따르면 한 여학생이 에이즈에 걸린 채 성매매를 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지만 지지부진 하다.
사건의 발단은 최근 이 여학생의 가족이 에이즈에 걸린 사실을 인지하고 학교에 자퇴를 했고, 이후 성매매를 주선한 남성을 고소하면서 불거졌다.
더불어 에이즈 감염자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지만 해당 학교가 당국에 신고하지 않은 것 또한 도마 위에 올랐다.
일단 경찰은 여학생을 상대로 성매수한 남성을 찾는데 주력하고 있지만 사건이 오랜 기간 흘러 난항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또 현재까지 이 학생이 어떤 경로에서 감염됐는지 여부도 파악하기 힘든 상황으로 알려져 파장이 예상된다. / 사진은 기사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없는 자료화면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에이즈' 감염된 여학생 파문 일파만파...'어떤 경로인지 여전히 미궁'
기사입력:2017-10-11 14:54:15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438.87 | ▼21.59 |
| 코스닥 | 1,141.51 | ▲4.87 |
| 코스피200 | 805.19 | ▼3.70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1,114,000 | ▼35,000 |
| 비트코인캐시 | 733,000 | ▲1,000 |
| 이더리움 | 3,046,000 | ▼5,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250 | ▼30 |
| 리플 | 2,032 | ▼3 |
| 퀀텀 | 1,254 | ▲4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1,248,000 | ▼33,000 |
| 이더리움 | 3,046,000 | ▼3,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260 | ▼40 |
| 메탈 | 406 | 0 |
| 리스크 | 184 | ▼2 |
| 리플 | 2,032 | ▼6 |
| 에이다 | 376 | ▼1 |
| 스팀 | 87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1,160,000 | 0 |
| 비트코인캐시 | 733,000 | ▲2,000 |
| 이더리움 | 3,047,000 | ▼3,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300 | ▲20 |
| 리플 | 2,033 | ▼3 |
| 퀀텀 | 1,253 | 0 |
| 이오타 | 84 | ▼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