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이란의 국민 여배우 타라네 알리두스티의 페미니스트 발언도 인상적이다.
앞서 NYT에 따르면 타라네가 이란에서 영화 '더 세일즈 맨'의 칸 국제영화제 수상 관련 기자회견 중 관련 문신을 드러냈다고 보도했다.
해당 문신은 여성의 권리를 중시하는 의미가 담겨있다. 이란 내에서 논란이 확산되자 타라네는 트위터를 통해 "진정하라. 나는 페미니스트가 맞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녀는 "페미니즘은 남성에 반대하거나 가족의 가치를 저버리는 것이 아니다"라며 "페미니즘은 성별에 관계없이 모든 인간이 권리와 개성을 가져야 한다는 주장이다. 이에 따라 그나 그녀가 원하는 삶을 선택할 수 있게 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금까지 이란에서는 공개적으로 여성의 권익을 주장하는 유명인은 없어 ‘페미니스트’ 타라네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영화속 한장면 유투브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이란 女배우 '페미니스트' 논쟁...주먹 불끈 '진정하라'
기사입력:2017-09-25 15:31:15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438.87 | ▼21.59 |
| 코스닥 | 1,141.51 | ▲4.87 |
| 코스피200 | 805.19 | ▼3.70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0,716,000 | ▼168,000 |
| 비트코인캐시 | 730,000 | 0 |
| 이더리움 | 3,028,000 | ▼4,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180 | ▼50 |
| 리플 | 2,022 | ▼4 |
| 퀀텀 | 1,234 | ▼1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0,834,000 | ▼46,000 |
| 이더리움 | 3,028,000 | ▼5,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170 | ▼60 |
| 메탈 | 403 | ▼1 |
| 리스크 | 184 | 0 |
| 리플 | 2,023 | ▼3 |
| 에이다 | 372 | ▼3 |
| 스팀 | 96 | ▲9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0,790,000 | ▼90,000 |
| 비트코인캐시 | 730,500 | 0 |
| 이더리움 | 3,026,000 | ▼6,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210 | 0 |
| 리플 | 2,023 | ▼2 |
| 퀀텀 | 1,253 | 0 |
| 이오타 | 84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