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나왔어요] 복음자리,1인가구 트렌드 반영한 ‘추석 선물세트’ 출시

기사입력:2017-09-11 20:54:24
복합 36호 누끼컷.(사진= 복음자리)

복합 36호 누끼컷.(사진= 복음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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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김영삼 기자] 과일가공 전문 브랜드 ㈜복음자리(대표 김현택)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복음자리 인기 제품으로 구성한 ‘추석 선물세트’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잼세트 3종, 차세트 10종, 복합세트 17종이 출시되는 이번 선물세트는 증가하는 1인 가구 트렌드를 반영하여 소량의 제품을 다양한 구성으로 담아 선택의 폭이 넓은 점이 특징이다.

‘포션 2호’는 포션 형태의 차로 구성된 실속있는 선물세트로 유자차, 생강차, 제주향기차, 배도라지차 총 4가지 차를 담은 제품이다. 포션 형태의 차는 한 번 먹을 분량만 소포장되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복음자리 인기 제품으로 구성된 ‘복합 36호’는 100g대의 미니 사이즈 잼과 스프레드 제품이 포함되어 있다. 복음자리 스테디셀러인 잼 4종과 그린티 스프레드, 라따뚜이 토마토&바질 제품이 각 1개씩 소용량으로 포함되어 부담없이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

‘포션 2호’와 ‘복합 36호’는 온라인으로 구입 가능하며 이 밖에 다양한 선물세트는 대부분 1~2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대로 온·오프라인에서 만날 수 있다.

복음자리 마케팅 전략팀 박선아 PM은 “복음자리의 올해 추석 선물세트는 1인 가구가 증가하는 트렌드에 맞춰 복음자리 베스트 제품을 작은 용량으로 다양하게 구성했다”라며 “복음자리가 준비한 특별한 추석 선물세트와 함께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복음자리는 ‘진심의 작품’이라는 슬로건 아래, 건강한 과일을 담아 깨끗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추구하는 과일 가공 전문기업이다. 다양한 채소를 올리브유로 볶아만든 ‘라따뚜이’, 우유 함량 약70%의 ‘밀크스프레드’ 등이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으며, 딸기와 설탕만 넣어 만든 ‘딸기잼’을 비롯해 다양한 과일잼 및 과실차 등 과일을 기본으로 한 홈 디저트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김영삼 기자 yskim@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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