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때문에...길, 돌이킬 수 없는 후회 '어찌되나?'

기사입력:2017-09-06 15:01:03
[로이슈 김가희 기자] 세 번째로 술을 먹고 운전한 것에 대해 길성준이 죄값을 달게 받고 있다.

길은 6일 음주로 기소된 자신의 공판에서 대부분은 시인하면서 내가 지은 죄를 잘 알고 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그는 지난 6월 술을 먹고 운전하다 적발됐다. 당초 2킬로미터로 운전한 것으로 알려진 그는 이날 재판에서 검찰의 기소에 대부분 인정했다.

특히 이날 경찰의 경위서 등 당시 상황을 담은 파일에 대해 문제가 없음을 밝힌 것으로 알려져 자신의 혐의를 인정했다.

또 이 같은 이유로 이날 검찰은 그에게 징역 8월이라는 실형을 구형해 검찰의 구형이 선고까지 이어질 지 관심이 모아진다.

더욱이 그는 이번 음주 당시에도 만취상태였던 것과 함께 과거의 2차례 전력이 있는 상황이다. (방송화면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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