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이 최근 불거진 한 사업가와의 송사에 대해 결국 직접 입을 열었다.
5일 김정민은 전 남자친구와 불거진 송사와 관련해 재판을 받기 위해 전격 출석했다. 이 자리에서 그녀는 다수의 기자들의 질문에 어느 정도 운을 뗐다.
김정민은 이번 사건이 자신이 ‘꽃뱀’으로 몰리고 있는 것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하며 요목조목 반박하기도 했다.
또 그녀는 최근 송사에 대응이 늦어진 것과 관련해 프로그램 하차 등의 이유로 오히려 자신의 대응이 늦어진 것에 대해 아쉬워 하기도 했다.
한편 김정민은 앞서 송사에 휘말린 바 있는데 현재는 경찰 조사를 마치고 민사를 벌이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7월 전 남친인 사업가 A씨는 송사 사건을 전하며 본격적으로 연계가로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두 사람은 각각 민사와 형사재판을 진행하고 있는 상황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 과정에서 그녀가 대응을 하지 않으면서 갖가지 루머가 속출한 바 있다. 더불어 그녀의 절친이 실명을 공개하는 과정에 번복하는 등 논란이 끊이지 않았었다. (SNS)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김정민, '불거진 사생활 송사...그녀의 입에 쏠리는 이목'
기사입력:2017-09-05 14:5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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