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에하라 타카코, 현해탄 건너온 아베 츠요시 부적절한 관계...뒤늦은 후폭풍 '어찌할꼬'

기사입력:2017-08-16 13:51:14
우에하라 타카코의 부적절한 관계가 현해탄을 건너 국내에 소개됐다.

16일 일본의 한 매체가 우에하라 타카코의 부적절한 관계를 가진 아베 츠요시 때문에 전남편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연을 뒤늦게 공개했다.

이 유서 등은 최근 사망한 전 남편의 유족이 공개한 것으로 최근 우에하라 타카코가 전 남편의 성을 버리려고 하는 움직임에 따른 것으로 해석된다.

특히 그녀의 전 남편은 아베 츠요시와의 연이은 부적절에도 오히려 자신 때문에 미안하다는 내용을 편지를 남기는 등 수애보를 보였다.

때문에 일각에서는 전 남편의 죽음이 아베 츠요시와 자신의 부인의 부적절한 관계로 인한 스트레스로 해석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에하라 타카코의 자신의 성씨를 바꾸려는 움직임이 있자 일본 사회의 동요가 이끌어지고 있는 모양새다. / 트위터 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533.40 ▼234.61
코스닥 786.76 ▼22.13
코스피200 855.29 ▼36.01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841,000 ▲73,000
비트코인캐시 374,300 ▲800
이더리움 3,226,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0,460 ▲70
리플 1,746 ▲3
퀀텀 1,159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901,000 ▲156,000
이더리움 3,225,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0,440 ▲40
메탈 358 ▲2
리스크 261 ▼1
리플 1,746 ▲2
에이다 293 ▲1
스팀 71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850,000 ▲100,000
비트코인캐시 375,100 ▲1,500
이더리움 3,227,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0,470 ▲60
리플 1,747 ▲3
퀀텀 1,155 0
이오타 61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