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청'서 20년 만에 재회한...곽진영-박세준 '상황극'도 리얼했네

기사입력:2017-07-26 12:15:39
‘불타는 청춘’의 곽진영의 합류 첫 방송 당시 박세준과 뽀뽀 성사 장면도 회자된다.

앞서 처음으로 등장한 그녀는 당시 박세준과 상황극 도중 뽀뽀에까지 이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여행에 처음 합류하게 된 그녀는 게임 우승 후 소원으로 뽀뽀를 내걸었다. 멤버들은 투표를 통해 세준을 ‘뽀뽀남’으로 선정했고 두 사람은 즉석 상황극에 돌입했다.

상황극 콘셉트는 20년 만에 재회한 연인. 그녀는 “나는 가끔 오빠를 생각했다”는 대사로 설렘 지수를 높였다.

반면 세준은 별다른 대사나 감정 연기 없이 뽀뽀를 시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 번의 NG 끝에 두 사람은 뽀뽀에 성공했다. 이들의 뽀뽀는 첫 만남부터 성사된 것이라 더욱 놀라움을 안긴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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