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이유빈 기자] 세월호 조타수 양심고백에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
28일 한 매체에 따르면 침몰 당시 조타수였던 고 오용석 씨는 지난 2014년 수감 당시 지인에게 선미의 화물칸 하층부 외벽이 철제가 아닌 천막으로 설치한 사실을 알렸다.
이에 대해 오 씨는 급격한 해수 유입을 막을 수 없었을 것이라고 편지를 통해 주장했다.
또 그가 직접 그림까지 그려서 지목한 곳은 5층 가운데 화물칸인 2층 C데크 부분이 문제의 천막으로 가려진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설계도에는 해당 외벽이 철제로 막혀 있어야 했지만 철제가 아닌 천막으로 가렸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처음 제기된 주장이라며, 세월호가 인양된 만큼 이후 선체조사위원회에서 확인돼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침몰 당시 조타수였던 오 씨는 지난 2015년 11월 대법원에서 징역 2년형을 확정 받고 복역하다 폐암 진단을 받고 가석방된 뒤 지난 해 4월 사망했다.
MBN화면캡처
이유빈 기자
세월호 조타수 양심고백, 눈가리기식 땜질이 침몰의 단서?
기사입력:2017-03-30 00: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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