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배우 류현경의 과거 캐스팅 발언이 눈길을 끈다.
앞서 한 방송에서 배우 류현경은 “랩퍼가 꿈이라, 어렸을 때 30살 전에는 꼭 랩퍼로 데뷔하겠다고 마음먹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류현경은 “7살 때 지누션 팬사인회에 가서 지누션의 노래를 따라 부르고 있었는데 YG매니저가 ‘가수 할 생각 없냐’고 물었었다. 그런데 내가 ‘저 연기잔데요’라며 거절했다”며 “지금 땅을 치고 후회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류현경의 랩실력에 신동엽은 “가수를 했었으면 더 큰 후회를 했었을 수도 있다. 양현석이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을 거다”고 말했고, 윤종신은 “가수 할 정도는 아닌 것 같다”고 평해 폭소를 유발했다.
김가희 기자
류현경, YG캐스팅 거절...땅을 치며 후회할 정도?
기사입력:2017-02-23 12:2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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