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법무장관 후보자 “위장전입 사실 없다”

기사입력:2013-02-18 13:20:38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황교안 법무부장관 후보자에 대한 위장전입 의혹이 제기된 것과 관련, 18일 황 후보자는 법무부를 통해 “위장전입을 한 사실이 없다”고 해명했다.

법무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후보자는 1996년 8월 10일 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 11차아파트 321동 OOO호로 실제 이사했고 전입신고를 마쳤으며, 임대인인 조○○씨도 같은 날 서울 송파구 가락동으로 이사한 후 전입신고를 마쳤다”고 밝혔다.

또 “후보자는 현재까지 이 아파트에 대한 전세계약서 보유 중”이라고 덧붙였다.

관련 의혹 보도기사에 대해 “부동산 소유자가 주민등록을 이전하더라도 등기부상 소유자의 주소가 자동으로 변경되는 것은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를 오해한 것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912.37 ▲104.16
코스닥 837.65 ▲10.78
코스피200 1,088.61 ▲17.45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580,000 ▼701,000
비트코인캐시 370,500 ▼3,800
이더리움 3,454,000 ▼25,000
이더리움클래식 10,740 ▼160
리플 1,997 ▼18
퀀텀 1,177 ▼19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526,000 ▼774,000
이더리움 3,455,000 ▼25,000
이더리움클래식 10,760 ▼150
메탈 324 ▼3
리스크 133 ▼2
리플 1,996 ▼17
에이다 295 ▼4
스팀 62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570,000 ▼710,000
비트코인캐시 370,600 ▼6,800
이더리움 3,452,000 ▼26,000
이더리움클래식 10,750 ▼190
리플 1,997 ▼19
퀀텀 1,182 0
이오타 56 ▼8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