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노무현 참여정부에서 법무부장관을 지냈던 천정배 전 의원은 13일 “황교안 법무부장관 내정자가 강정구 교수 구속을 주장했다는 이유로 검사장 승진에서 탈락됐다는 일부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고 반박했다.
▲ 천정배 전 법무부장관이 13일 트위터에 올린 글
이날 박근혜 당선인이 법무부장관 후보자로 황교안 전 부산고검장을 지명하자, 일부 언론들은 황교안 내정자가 서울중앙지검 2차장이던 지난 2005년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를 받던 강정구 동국대 교수의 구속 수사를 고집하면서, 당시 불구속 수사를 지휘한 천정배 장관과 대립해 검사장 승진이 늦어졌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천정배 전 법무부장관은 “당시 법무부 장관이었던 저는 검사들의 소신을 존중할지언정 불이익을 준 바 없다”며 “검사들 중에는 유능한 인재가 많고, 그 중에서 인사기준에 따라 승진자를 선정하다보면 아쉽게 안 되는 사람이 더 많을 수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천정배 전 법무장관 “나와 대립해 황교안 검사장 승진 탈락?”
“법무장관으로서 검사들의 소신을 존중할지언정 불이익을 준 바 없다” 기사입력:2013-02-13 22:4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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