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법무부장관 내정자 “법치ㆍ사회안전ㆍ인권 최선”

법무부 “공안ㆍ특수ㆍ기획 분야 요직과 기관장 두루 역임해 법무ㆍ검찰 전반에 정통” 기사입력:2013-02-13 15:57:40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박근혜 정부의 첫 법무부 장관으로 내정된 황교안 전 부산고검장이 법치주의 확립과 인권 보호 등 장관 지명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 황교안 법무부장관 후보자 황교안 내정자는 13일 법무부를 통해 “새 정부의 첫 법무부 장관으로 내정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법치주의를 확립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사회, 인권이 지켜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말했다.

그는 이어 “우선 국회 인사청문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황교안 법무부장관 내정자는 1957년 서울 출신으로 경기고와 성균관대 법대를 나와 제23회 사법시험(사법연수원 13기)에 합격했다.

주요 약력으로 대검 검찰연구관, 통영지청장, 사법연수원 교수, 대검 공안 1ㆍ3과장, 서울지검 컴퓨터수사부장,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장, 부산 동부지청 차장, 서울중앙지검 2차장, 성남지청장, 법무부 정책기획단장, 법무연수원 기획부장, 창원지검장, 대구고검장, 부산고검장 등을 역임했다.

지난 2011년 사법연수원 13기 동기인 한상대 검찰총장 임명 당시 인사적체와 신임 검찰총장의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검복을 벗었다. 이후 법무법인 태평양에서 변호사 생활을 했다.

법무부는 “황교안 내정자는 온화하고 자상한 성품으로, 신중하고 치밀한 업무 스타일, 공안ㆍ특수ㆍ기획 분야 요직과 일선 기관장을 두루 역임해 법무ㆍ검찰 업무 전반에 정통하다”고 밝혔다.

또 “특히 자기 관리가 철저하고, 부하 직원에게 자상해 인화통솔력이 돋보인다”고 설명했다.

황교안 내정자는 부인 최지영 여사와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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