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제1회 인권검사ㆍ인권수사관’ 선정

인권검사에 김진ㆍ이순옥ㆍ왕선주 검사…인권수사관에 황승민ㆍ이기석ㆍ박상길 수사관 뽑혀 기사입력:2013-01-01 13:07:12
[로이슈=법률전문 인터넷신문] 법무부(장관 권재진)는 인권 수사ㆍ보호 활동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은 검사 3명과 수사관 3명을 ‘제1회 인권검사ㆍ수사관’으로 선정해 법무부장관 표창을 수여했다고 12월31일 밝혔다.

제1회 우수 인권검사로 대구지검 김진(32,여) 검사, 울산지검 이순옥(34,여) 검사, 대구지검 김천지청 왕선주(34,여) 검사가 선정됐다.

제1회 우수 인권수사관에는 창원지검 마산지청 황승민(48) 수사관, 광주지검 이기석(38) 수사관, 창원지검 통영지청 박성길(47) 수사관이 뽑혔다.

앞서 법무부는 법무ㆍ검찰 구성원들의 인권감수성을 높이고, 인권 수사ㆍ보호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매반기마다 우수 인권검사 3명, 인권수사관 3명씩을 선정해 법무부장관 표창을 수여키로 했다.

이에 따라 일선 각 검찰청으로부터 인권 수사ㆍ보호 활동에 기여한 검사 20명 및 수사관 7명을 추천받은 후 인권감수성 평가와 인권수사 통계 성과를 기초로 검사 9명, 수사관 7명을 1차 선정했다.

1차 심사 통과자들을 대상으로 외부 인사 2명(로스쿨 교수 1명, 변호사 1명)이 포함된 우수 인권검사ㆍ수사관 선정 T/F 회의를 거쳐 검사 3명, 수사관 3명을 최종 선정했다.

인권감수성 평가는 정성평가로서 ‘인권보호정도’, ‘정성과 노력을 기울인 사건’, ‘활동의 난이도’ 등 7개 항목 평가이며, 인권수사 통계 성과는 정량평가로서 ‘변호인 참여보장’, ‘영상녹화’, ‘무고인지’ 등 17개 통계 항목 평가다.

법무부는 “제1회 우수 인권검사ㆍ수사관 선정이 검찰의 인권감수성을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법무부는 앞으로도 인권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배려와 행복을 실현하는 인권정책을 지속해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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