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리자, 추석 맞아 생활위생용품 활용도 높인 제품군 선보여

기사입력:2026-09-21 09:06:52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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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생활위생 전문기업 모나리자가 추석을 앞두고 선물과 명절 음식 준비에 활용할 수 있는 제품군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추석은 일교차가 큰 환절기와 맞물리고 명절 음식 준비로 주방 사용이 늘어나는 시기다. 매일 쓰는 생활위생용품도 품질과 사용감을 따져 고르면 부담 없이 마음을 전하는 선물이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바세린 로션 두루마리 화장지는 바세린 성분을 함유한 프리미엄 화장지다. 3겹 데코 엠보싱과 기존 대비 25% 더 두꺼운 고평량 원단, 102mm 와이드 지폭을 적용했으며 100% 순수 천연펄프 무형광 원단을 사용했다. 독일 더마테스트 Excellent 등급을 획득해 피부 저자극까지 고려했다.

바세린 3겹 로션 티슈도 도톰한 3겹의 100% 순수 천연펄프 원단을 사용하고 독일 더마테스트 Excellent 등급을 획득했다. 비염이나 알레르기 등으로 티슈를 자주 사용하거나 피부가 예민한 소비자에게 적합하다. 지분 포집 시스템과 PUSH-UP 기능 등 사용 편의성도 갖췄다.

두 제품 모두 150년간 사용돼 온 보습 성분인 바세린을 더해 부드러움과 촉촉한 사용감을 강화했다. 바세린은 피부 보호막을 형성해 마찰과 건조를 줄여주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모나리자 안심 3겹 키친타월은 100% 천연펄프를 사용한 형광증백제 무첨가·무잉크·무향 제품으로 음식에 닿는 상황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도톰한 3겹 구조에 양면 엠보싱 사이 두꺼운 공기층을 형성하는 에어볼 엠보싱을 적용해 물과 기름을 빠르게 흡수한다. 6롤 구성으로 전이나 튀김 등 조리가 많은 추석 연휴에 활용도가 높다.

모나리자 관계자는 “품질과 사용감을 고려한 제품이 명절 선물은 물론 피부가 예민해지기 쉬운 환절기에도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며 “부드러운 사용감과 제품 구성을 갖춘 생활위생용품을 선물로 제안한다”고 말했다.

한편 모나리자는 생활위생 전문 그룹인 MSS그룹 산하 기업으로 티슈 제품과 물티슈, 마스크, 시니어 및 유아용 기저귀 등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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