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국회 본회의 열고 '선관위 국정조사' 계획서 채택... 특위 위원장에 윤상현

기사입력:2026-06-18 10:00:06
국회 본회의(사진=연합뉴스)

국회 본회의(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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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안재민 기자] 여야가 18일 국회서 본회의를 열고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국정조사 계획서를 채택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여야는 이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위원 인선과 국정조사 계획서를 의결한다.

앞서 여야는 더불어민주당 9명, 국민의힘 7명, 비교섭단체 2명 등 18명으로 구성된 특위 구성에 합의한 바 있다. 위원장에는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이 내정됐다.

이에 따라 이날부터 45일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각급 지역 선관위를 대상으로 국정조사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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