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공직 362명 재산공개… 국정자원 화재 복구로 4개월만에 발표

기사입력:2026-01-30 09:55:13
노재헌 주중대사(사진=연합뉴스)

노재헌 주중대사(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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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안재민 기자]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지난해 7월 2일부터 11월 1일까지 취임, 승진, 퇴임 등의 신분 변동이 있는 고위공직자 362명에 대한 재산을 30일 공개했다.

이번 발표에서 현직자 가운데 가장 재산이 많은 인사는 노재헌 주중국대사였다.

본인 명의 서울 이태원동과 연희동의 복합건물 및 구기동의 단독주택을 비롯해 건물로 132억, 여기에 예금(126억1천800만원)과 증권(213억2천200만원) 등을 더해 본인과 가족들의 명의로 총 530억4천400만원을 신고했다.

이번에 공개된 청와대 근무 공직자는 비서관급을 중심으로 모두 25명으로, 평균 자산은 27억원 규모였다.

퇴직자 가운데 재산이 가장 많은 인사는 변필건 법무부 전 기획조정실장으로 종전보다 17억여원 늘어난 495억3천700만원을 신고했다.

한편 공직자 재산공개는 매달 말 이뤄지다 지난해 9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에 따른 시스템 마비로 신고 기간이 연장되면서 이번에는 약 4개월 만에 재산 공개가 이뤄졌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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