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이슈] 배상면주가, 창립 30주년 기념 生산사춘 출시 外

기사입력:2026-01-22 12:15:00
[로이슈 편도욱 기자] 한국술 혁신기업 배상면주가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자사 대표 약주 산사춘을 한정 수량으로 생산사춘 형태로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생산사춘은 1996년 배상면주가 창립 당시 열처리를 하지 않고 포천 술박물관 내방객에게만 소량으로 제공했던 제품을 재현한 술이다. 효모가 살아있어 기존 제품보다 깔끔하고 생동감 있는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알코올 도수 12%에 용량은 750ml로 구성됐다.

산사춘은 국내산 쌀과 산사나무 열매로 빚어 새콤달콤한 맛과 은은한 과실향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조선 후기 실학서 임원경제십육지 등에 소개된 옛 문헌 속 산사춘을 배상면주가만의 생쌀발효법과 저온숙성 기술로 현대화했다. 이 제품은 지난해 12월 국세청 주관 K-술 어워드에서 최고의 한국술로 선정되며 품질을 인정받은 바 있다.

배상면주가는 온라인 쇼핑몰 홈술닷컴을 통해 이번 한정판을 판매하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느린마을 달력 패키지를 선착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업체 관계자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배상면주가 양조기술의 출발점과도 같은 생산사춘을 다시 선보이게 됐다"라고 말했다.

◆ 밀키프레소, 딸기 시즌 맞아 신제품 음료 2종 출시

카페 프랜차이즈 밀키프레소가 딸기 시즌을 겨냥해 딸기케이크 밀키라떼와 딸기 밀크티 2종을 출시했다.

대표 메뉴인 딸기케이크 밀키라떼는 생딸기와 크림, 구운 카스텔라를 한 잔에 담아 스푼으로 떠먹은 뒤 음료를 마시는 디저트형 라떼다. 딸기 밀크티는 딸기 과육과 블랙티를 조합해 산미와 풍미를 동시에 살렸다. 밀키프레소는 이번 신메뉴를 통해 디저트 콘셉트의 음료 라인업을 강화하고 올해부터 본격적인 가맹 사업 확대에 나설 방침이다.

◆ 팀홀튼, 딸기 디저트 및 음료 등 신메뉴 13종 출시

캐나디안 커피 하우스 팀홀튼이 겨울 딸기 시즌을 맞아 베리파머스 마켓 신메뉴 13종을 선보였다.

이번 라인업은 한국 고객의 취향을 반영해 독자 개발한 메뉴들로, 딸기 슈크림 도넛을 포함한 디저트 9종과 딸기 그린티 크림 라떼 등 음료 4종으로 구성됐다. 이는 팀홀튼의 역대 시즌 메뉴 중 최다 구성이다. 팀홀튼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스탬프 적립 미션을 완료한 고객에게 한정판 스트로베리 니트백을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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