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강선우 지명 반발... "임명해도 장관으로 인정 않겠다"

기사입력:2025-07-21 14:17:32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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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안재민 기자] 국민의힘이 21일 '보좌진 갑질 의혹' 등이 불거진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장관으로 임명되더라고 "장관으로 인정하지 않겠다"고 주장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후 "'강선우 여가부 장관'을 전제로 한 어떤 행동에도 협조하지 않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다양한 상임위, 국회 본회의 등에서 장관으로 인정하지 않겠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강 후보자를 포함해 인사청문회를 마친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보고서 채택 여부에 대해서는 "당 지도부의 논의를 거쳐 구체적인 방향을 밝히겠다"고 언급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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