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총선 인재’ 교총 회장·학폭 전문 변호사 영입

기사입력:2024-01-08 10:10:33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국민의힘이 총선 인재로 정성국(53) 전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 회장, 학교폭력 전문 변호사인 박상수(45) 변호사를 영입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두 사람을 영입하기로 확정 짓고 8일 공식 인선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영입은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인재영입위원장을 겸직한 뒤 첫 인사다.

김예령 대변인은 7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무너진 공교육을 정상화해야 한다는 것은 학생과 학부모들의 염원이기도 하고 대한민국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부분"이라며 두 사람의 영입 배경을 밝혔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925.03 ▲284.55
코스닥 1,164.38 ▲27.44
코스피200 888.57 ▲47.68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6,903,000 ▼1,517,000
비트코인캐시 676,000 ▼11,500
이더리움 3,313,000 ▼62,000
이더리움클래식 12,590 ▼340
리플 2,161 ▼52
퀀텀 1,343 ▼3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6,876,000 ▼1,528,000
이더리움 3,311,000 ▼64,000
이더리움클래식 12,600 ▼340
메탈 422 ▼8
리스크 198 ▼4
리플 2,157 ▼57
에이다 407 ▼11
스팀 97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6,880,000 ▼1,490,000
비트코인캐시 676,500 ▼11,000
이더리움 3,313,000 ▼60,000
이더리움클래식 12,570 ▼330
리플 2,163 ▼49
퀀텀 1,353 ▼30
이오타 95 ▼2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