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산재 취약 중소기업 지원 강화 방침... 예방시설 융자예산 1천억 증액

기사입력:2023-12-13 09:59:47
대통령실 전경 사진=연합뉴스

대통령실 전경 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장상윤 대통령실 신임 사회수석이 산업재해 문제에 취약한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3일 장 수석은 전날 경기 안산시 반월공단에서 안산·반월공단 지역 중소기업 대표 7명과 간담회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장 수석은 정부가 중소기업에 대한 안전시설 장비의 설치·개선비 융자사업 예산을 올해보다 1천억 원 이상 늘린 4천586억 원으로 편성했다는 점을 재차 소개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469.47 ▼80.83
코스닥 727.21 ▼24.48
코스피200 851.51 ▼11.26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7,069,000 ▼215,000
비트코인캐시 371,500 ▲800
이더리움 3,101,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9,990 ▼30
리플 1,714 ▼5
퀀텀 1,099 ▼5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6,961,000 ▼232,000
이더리움 3,098,000 ▼8,000
이더리움클래식 9,980 ▼10
메탈 336 ▼3
리스크 212 ▲2
리플 1,715 ▼3
에이다 271 ▼2
스팀 66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7,060,000 ▼200,000
비트코인캐시 370,700 ▲600
이더리움 3,101,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10,020 0
리플 1,715 ▼5
퀀텀 1,395 0
이오타 58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