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24.7%로 대권주자 1위...이낙연·이재명 제쳤다

기사입력:2020-11-11 19:27:12
4일 윤석열 검찰총장이 지방 검찰청을 찾아 일선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는 모습이 유튜브 채널 '검찰 TV'를 통해 공개됐다. 사진=연합뉴스

4일 윤석열 검찰총장이 지방 검찰청을 찾아 일선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는 모습이 유튜브 채널 '검찰 TV'를 통해 공개됐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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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심준보 기자] 대선을 1년 6개월 가량 앞둔 가운데 차기 대권주자 지지율 여론조사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이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와 이재명 경기지사를 제친 것으로 확인됐다.

11일 여론조사기관 한길리서치에 따르면 7일부터 9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2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윤석열 총장을 지지한다는 응답은 24.7%를 기록했다. 그 뒤를 이은 이낙연 대표는 22.2%, 이재명 지사는 18.4%로 파악됐다.

정당지지층 기준으로 윤 총장은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62.0%를 기록하며 가장 높은 지지세를 보였다. 국민의당 지지층에선 31.9%, 무당층은 23.7%로 나타났으며 정의당과 민주당은 각각 13.9%과 4.8%로 파악됐다.

지역별로는 윤 총자의 연고지인 충청권에서 33.8%를 기록했으며 부산·울산·경남에서 30.4%, 인천·경기에서 26.4%, 서울에선 22.0%로 파악됐다. 대구와 경북에선 27.3%로 집계됐다. 호남에서는 7.3%였다.

연령별로는 20대서 25.5%, 30대 19.6%, 40대 18.4%, 50대 24.4%, 60대 이상은 31.8%의 지지세를 보였다.

2위인 이낙연 대표는 호남에서 56.1%, 강원 36.8%, 서울에서 20.9%의 지지를 받았다. 이재명 지사는 인천·경기에서 24.3%, 대구 및 경북에서 19.8%, 40대 30.3%, 50대 24.3%의 지지를 받았다.

그 외 무소속 홍준표 의원은 5.6%,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4.2%, 정의당 심상정 전 대표는 3.4% 등의 지지를 받았다. 기타 인물은 3.4%, '지지 인물이 없다'는 응답은 12.9%, 잘모름·무응답은 4.3%를 기록했다.

자세한 여론조사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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