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와이드, 야구 팬클럽 코인 정식 사전판매 오픈

기사입력:2020-11-02 16:50:51
[로이슈 진가영 기자] 스포츠 암호화폐 거래소 스포와이드에서 축구 팬클럽 코인에 이어 야구 팬클럽 코인을 상장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스포와이드는 세계 최초로 스포츠와 코인이 결합한 팬클럽 코인을 운영 중인 거래소로 지난 2019년 10월 오픈했다.

이번에 스포와이드에서 새로 선보이는 야구 팬클럽 코인은 토론토(TORO), 세인트루이스(STLC), 템파베이(TMPB), 뉴욕(NYYK), 보스턴(BOST), 샌프란시스코(SANF), LA (LADG), 휴스턴(HOUS) 등 총 8가지이며, 해외 진출에 앞서 미리 상장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야구 팬클럽코인 사전 판매 일정은 1차와 2차로 구분되는데, 1차에서는 VIP 회원 및 프리미엄 회원들 대상으로만 진행된다. 처음 1차 판매기간은 2020.11.02(월) ~ 2020.11.04(수) 3일 동안 진행되며 판매가는 400원으로 책정되었다.

이후 2차 판매기간 2020.11.05(목) ~ 2020.11.12(목)에는 판매가 450원으로 진행되며, 프리미엄 회원 포함 모든 회원이 구매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 외 주목할 점으로는 야구 팬클럽 코인의 경우 축구 팬클럽 코인보다 발행량이 100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들었는데, 판매량 역시 발행량 대비하여 약 1.64%정도 수준으로 기존 축구 코인 대비하여 상당히 소량만 판매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스포와이드에서 발행량과 유통량 등을 조정하여 코인 가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스포와이드는 해외 유명 축구클럽팀 중심으로 팬클럽코인 스테이킹 시스템을 도입하여 자신이 응원하는 팀의 경기 승패에 따라 코인을 보상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인데, 이러한 활동을 통해 얻게되는 팬클럽 코인은 투자를 통해 다시 새로운 수익을 창출할 수도 있다.

게다가 팬클럽 코인을 통해 치킨, 커피, 피자 등의 쿠폰과 각종 축구용품을 할인된 가격에 코인으로 구매할 수 있는 등 다양한 팬 혜택까지 누릴 수 있어 암호화폐 실용성에 대한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

스포와이드 관계자는 “프로 스포츠를 향한 팬심과 블록체인 바탕의 암호화폐를 결합해서 만들어진 스포와이드 팬클럽코인은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색다른 문화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플랫폼 고도화 작업을 통해 더욱 다양하고 신선한 서비스를 준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진가영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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