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성모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 민·관 연계 활성화 방안 회의’ 개최

기사입력:2019-12-03 18:35:54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최근 권역호스피스센터 주관으로 ‘호스피스·완화의료 인식 제고 및 민·관 협력체계 구축과 방안 모색을 위한 연계회의’를 가졌다. 사진=인천성모병원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최근 권역호스피스센터 주관으로 ‘호스피스·완화의료 인식 제고 및 민·관 협력체계 구축과 방안 모색을 위한 연계회의’를 가졌다. 사진=인천성모병원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전여송 기자]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최근 권역호스피스센터 주관으로 인천광역시 관계자 및 인천시 소재 보건소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호스피스·완화의료 인식 제고 및 민·관 협력체계 구축과 방안 모색을 위한 연계회의’를 가졌다고 3일 밝혔다.

인천성모병원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는 인천시청 보건의료정책과 및 보건소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연계회의는 ▲권역호스피스의 역할 소개 및 2019년 권역호스피스센터 사업결과보고를 시작으로 ▲호스피스·완화의료 서비스 현황 ▲호스피스·완화의료 전국 지방자치단체 조례 및 참여현황 ▲호스피스·완화의료 발전을 위한 협력방안에 대한 제언 등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자리가 됐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김대균 권역호스피스센터장은 “고령사회를 맞아 생애말기돌봄 문제를 지역사회 주요 건강과제로 진단하고, 민·관·학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고령의 시민들이 원하는 장소에서 생을 존엄하게 마무리할 수 있는 사회·제도적 기반과 체계를 만들어야 한다”며 “보건소의 방문간호인력에 대한 생애말기돌봄 교육지원과 시민 대상의 교육 등 민관협력의 결실을 출발점으로 삼아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1월 보건복지부로부터 권역호스피스센터를 지정받은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 호스피스·완화의료 홍보 및 교육, 캠페인, 특성화 사업 등을 수행하며 호스피스·완화의료의 발전을 위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012.44 ▲374.10
코스닥 771.28 ▲27.45
코스피200 946.40 ▲65.33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483,000 ▲1,082,000
비트코인캐시 399,600 ▼300
이더리움 3,191,000 ▲37,000
이더리움클래식 10,280 ▲40
리플 1,792 ▲17
퀀텀 1,126 ▲6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446,000 ▲1,047,000
이더리움 3,191,000 ▲37,000
이더리움클래식 10,310 ▲60
메탈 362 0
리스크 223 ▼2
리플 1,794 ▲19
에이다 279 ▲4
스팀 66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460,000 ▲1,040,000
비트코인캐시 398,400 ▼700
이더리움 3,191,000 ▲38,000
이더리움클래식 10,320 ▲90
리플 1,792 ▲16
퀀텀 1,112 0
이오타 58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