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노지훈 기자] 8일 사회적으로 큰 잡음을 불러모으고 있는 ‘김성준’ 전 에스비에스 앵커다.
이날 수사당국은 최근 ‘김성준’ 전 앵커가 불법 몰카 촬영 등의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사실을 언급했다.
직접적으로 당국이 ‘김성준’ 전 앵커를 지목하지 않았지만 이미 언론을 통해 실명이 거론 된 상황이다.
알려진 바로는 김 전 앵커는 얼마전 한 지하철 역사에서 몰래 여성을 촬영하다가 이를 목격한 시민의 신고 등으로 현장에서 붙잡힌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김 전 앵커가 곧바로 부인했지만 그의 휴대폰 속에 관련 사진이 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일단 현재까지 이렇다할 명확한 입장 표명은 없지만 김 전 앵커가 이날 사직서를 제출한 사실도 확인됐다.
에스비에스 측은 이날 김 전 앵커가 사직서를 제출한 사실을 짤막하게 언급하면서 공식적으로 확인됐다.
일단 이 같은 잡음과 관련해 질타의 목소리도 높다. 앞서 바른 이미지의 그였기 때문에 이번 일로 인한 대중들의 불편한 눈초리도 애사롭지 않은 상황이다.
노지훈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뜻하지 않게 삐걱....김성준, 바른 이미지 그는 왜 사회면으로 갔나
기사입력:2019-07-08 17:51:39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6,562.72 | ▼273.08 |
| 코스닥 | 803.98 | ▼17.27 |
| 코스피200 | 1,031.53 | ▼43.77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6,500,000 | ▼325,000 |
| 비트코인캐시 | 340,500 | ▼300 |
| 이더리움 | 3,325,000 | ▼11,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030 | ▼20 |
| 리플 | 1,850 | ▼6 |
| 퀀텀 | 1,135 | ▼5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6,503,000 | ▼284,000 |
| 이더리움 | 3,326,000 | ▼7,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000 | ▼60 |
| 메탈 | 322 | ▼1 |
| 리스크 | 138 | ▼2 |
| 리플 | 1,848 | ▼8 |
| 에이다 | 271 | ▼1 |
| 스팀 | 60 | ▼1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6,550,000 | ▼290,000 |
| 비트코인캐시 | 340,000 | ▼500 |
| 이더리움 | 3,325,000 | ▼12,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060 | ▲60 |
| 리플 | 1,851 | ▼6 |
| 퀀텀 | 1,125 | 0 |
| 이오타 | 58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