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뒤늦은 후회언급....집유 받고 자유의 몸 '잡음'도

기사입력:2019-07-02 16:19:40
‘박유천’이 이날 집유를 선고받고 빠져나오고 있다 / 출처 NEWSIS

‘박유천’이 이날 집유를 선고받고 빠져나오고 있다 / 출처 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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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노지훈 기자] 2일 ‘박유천’이 약 칠십여일 만에 구치소에서 빠져 나왔다.

이날 사법당국은 마약혐의로 재판을 받은 ‘박유천’에서 집유를 선고함에 따라 이로인해 곧바로 구치소를 나올 수 있게 됐다.

이날 당국은 ‘박유천’이 초범인 점을 감안해 이 같은 선고를 판시했다.

앞서 그는 의심을 받을 당시 눈물로서 사실이 아니라고 기자회견을 가졌지만 거짓으로 판명나면서 사회적으로 잡음이 일었다.

무엇보다 당시 그는 이 같은 거짓회견을 가진 것에 대해 ‘두려움때문’이라고 호소한 바 있다.

이후 당국의 증거와 같은 정황 등이 포착되자 그는 자신의 혐의를 인정하며 뉘우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다만 한차례 큰 거짓눈물로 인해 팬들의 돌아선 마음을 되돌릴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집유로 풀린 것에 대한 잡음도 일고 있는 상황이다.

노지훈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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