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노지훈 기자] 10일 이른바 ‘여경 뺑소니’ 영상을 본 대중들의 공분이 커지고 있다.
이날 에스비에스는 ‘여경 뺑소니’ 관련 사안에 대해 보도하면서 수면 위에 오르며 보는이들을 분노케 했다.
문제의 ‘여경 뺑소니’ 영상에서는 차량과 차량 사이에 경찰차량이 그 사이로 비집고 나오려다가 경차의 범퍼랑 추돌했다.
이후 당시 탑승했던 여성경찰이 이내 한바퀴 둘러본 뒤 그대로 사라지는 모습이다.
무엇보다 당시 경차에는 연락처 등도 있었지만 어떤 조치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알려진 바로는 뒤늦게 이번 일과 관련해 해당 경찰차량의 운전자는 차주에게 사과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지훈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여경 뺑소니, 좁은 사이 무리하고 가려다 퍽....한바퀴 본뒤 그대로
기사입력:2019-06-10 19: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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